코타키나발루 7월 날씨 정보에 앞서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위한 이 곳의 

역사를 잠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행은 알고 있는 

만큼 더 보이고 더 재밉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코타키나발루 

히스토리를 조금 아시면, 시내를 돌아
 다니실 때 좀더 흥미로우 

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도시 소개

 

십구세기 말에 영국의 보르네오 

식민지 개발의 거점 도시로서 점령 됨. 

이 때는 항구 이름과 함께 제셀턴(Jesselton)라고 

불렸으며 세계 대전 중에는 일본군의 

점령 하에 있었던 적도 있었고 

 연합군에 의한 공습으로 괴멸되었다. 

시내에 호주인의 거리가 있는데 

약 천명의 호주 군인들이 주둔한 곳 입니다. 

주변국, 필리핀의 위협을 위험하게 느끼 사 정부는 

영국령 북 보르네오 수도가 산다칸(Sandakan)에서
 제셀톤 정합니다. 

산다칸에서 코타키나발루 비행기로
 약 2시간 정도 걸립니다. 

동물을 좋아하신다면 거기는
 더 에코적인 성격이 강한 동네 입니다. 

 

산다칸 도시

 

코타키나발루 7월 날씨
코타키나발루 7월 날씨

 

 

Kota Kinabalu 약칭을 현지에서는
 KK 앞글자를 따서 

부르고 있습니다. 더해서
Kuala Lumpur를 KL로 불립니다. 

한국 분들은 이곳을 코타라 약칭해서
많이 부르고 현지 분들은 

KK라고 많이 부름니다. 

현재는 사바의 정치 경제의 중심임과 동시에, 

해양 리조트와 키나발루 자연공원의 관문으로 입니다. 

말레이시아 최초 해양 국립 공원이 코타 사피섬 쪽 입니다. 

코타키나발루의 별명은 ‘황홀한 석양의 섬’이다. 

이곳 바닷가에서 보는 낙조는 그리스 산토리니, 

남태평양 피지와 함께 세계 3대 Sunset으로 꼽히나 

그 근거와 기준을 설명해 주는 이를 현지에서 

만나지 못했음. 하지만 여러 지역 중에 이 곳의 

Sunset이 아름다운 건 사실인거 같음. 코타키나발루의 

선셋이 왜 유독 아름다운가 곰곰히 생각 해 봤습니다. 

아마 공기가 깨끗하고 적도에 위치해서 그러지 않나 

추측해 봅니다. 

 

코타키나발루 비밀의 섬 마리앙인

코타키나발루 마리앙인
코타키나발루 마리앙인

 

 

코타키나발루 7월 날씨를 제대로 느낌 받기 위해서는 

전체 기후를 아셔야 합니다. 이 곳의 기후를 월별로 

잘 정리한 영상이 있어 알려 드립니다. 보통 지내는 

동안만의 날씨와 비 만을 체크하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다양한 변화를 가지고 있는 코타키나발루 

날씨를 좀더 폭 넓게 이해하시고 여행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현지 여행 중 

날씨 변화 대응에 쉽게 할 수 있고, 전체적인 

짐 준비를 할 때, 많은 도움이 됨니다. 

코타키나발루 유명 장소 View와 거리 사람들에 

대한 풍경과 함께 어우러져 있습니다. 초행자분들에게 

매우 유용한 3분 짜리 날씨 설명 영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7월 날씨 

 

코타키나발루 시내는 포장이 잘 되어 있지만,
혹시도 모를 구멍과 돌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처음 2틀 정도는 

가벼운 운동화로 돌아다니시기를 권합니다.

아래는 작년 칠월의 기후 입니다. 이걸 기반으로

코타키나발루 7월 날씨 기후를 이해하시고

옷차림과 짐을 준비하시면 도겠습니다.
낮에는 덥지만, 일교차가 있어 저녁과 이른 아침은
덜 더운 편 입니다. 늦은 밤, 새벽에 약간
춥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공기가 좋아서 그런거 같습니다. 
아래는 2018년 7월 실질 기온과, 2019년
7월 날씨 예상 입니다. 도표 안의 비, 구름
우뢰는 날짜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코타키나발루 7월 날씨를 기후적으로 
이해하시고 여행 짐과, 옷차림을 준비하는
참조용으로 활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7월 날씨 2020년 포캐스팅

 

 

 

코타키나발루 7월 날씨 2018년 기록

 

코타키나발루 7월 날씨
코타키나발루 7월 날씨

 

코타키나발루 7월 날씨 예상 2019년

 

코타키나발루 7월 날씨
코타키나발루 7월 날씨

 

 

코타키나발루 습도

 

 

이 곳에 동남아 지역이라 무조건 습도가 굉장이 

높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여러 지역이 

한국의 한 여름 습도 보다 낮은 시즌과 지역이 많습니다. 

동 말레이시아는 서 말레이시아 보다 습도와 기온이 

낮은 편이고 서울의 한 여름 습도보다 낮습니다. 

기온은 비슷한데 서울 한 여름 습도보다 낮아,
덜 습하고, 덥고, 

불쾌한 기분이 듬니다. 비교 데이터를
 보시면 느낌 팍 오실 겁니다. 

 

 

 

습도가 높으면 체감 온도가 높아, 불쾌감을 상승시키고 

더 덥게 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습도가 되게 높은 줄 알고 왔는데 생각보다 

덜 습해 의아해 하시는 한국 여행객분들도 있습니다. 

한 낮에는 태양이 뜨겁고 습도는 높지만 

끈적거림도 없고, 불쾌함도 그리 높지 않습니다. 

한국과 코타키나발루 두 지역의 습도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서울의 칠,팔월 습도와 

이 곳의 습도를 비교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아래 서울의 8월 데이터로 비교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강수량

 

여행에 관련 되서 많이 문의 하는 것이 우기 와

또 하나는 괜찮은 코타키나발루 마사지 샵 인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7월 날씨는 우기에 속하지만

아래 데이터를 보시면 강수량이 높은 편은 아님니다.

즉 우기도 약한, 강한, 중간 등이 있습니다.

이건 강수량 데이터를 통해 파악하셔야 합니다.

비를 제대로 파악하시려면 반드시 월별 강수량 

평균 데이터를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동남아의 비 예상은 

그리 정확하지 않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비에 관련해서는

날씨 도표에 가는 날에 비가 표시 되어있나
 없냐를 보시는데 동남아의 

비 예측은 그렇게 정확하지 않습니다.
해서 비에 대한이해를 제대로 하시려면
 강수량 데이터를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비에 대한 대비만 하시고, 오고 안오고는 그냥

하늘에 맡기시고 편안하게 여행을 가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우기
코타키나발루 우기

 

 

특히 이곳의 비는장마처럼 지리하게 오래 내리는게 

아니라, 오는 횟수가 더 많습니다. 확 내리다가, 언제 

내렸냐는듯이 다시 쨍쨍 거리는 전형적인
스콜성 비행기 입니다.  외곽 밀림이 많은 

지역에서는 내리고 있는데, 도심 시내에는 내리지 않는 

아니면 그 반대의 경우도 많습니다. 

유럽이나, 다른 나라분들은, 그리고 현지 분들은 

비가 내리면, 웬만한 비는 그냥 맞지만, 비가 

조그만 내려도, 얼른 우산을 꺼내는 국가 여행객도 

있습니다. 보통, 한국, 중국 여행객 분들인데, 

아마 산성비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인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비는 매우 깨끗하니 맞아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옷은 땀 때문에 빨아야 하고, 비가 그치면 

뜨거운 태양에 30분 정도면 말라져 있습니다. 이곳에 

오시면 비를 걱정하시기 보다, 비를 즐겨보리라 

하시면 더 편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우비

 

 

코타키나발루 비에는 우비가 여행에 좋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체크 사항중에 과거에는 비. 기온 

정도 였는데, 지금은 자외선 지수에 대한 대비도 많이 

하시는 거 같습니다. 동남아 하면,
무조건 자외선 지수가 높다고 생각 

하시는데 지역에 따라 시즌에 따라 조금씩 다름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평균 지수는 다른 동남아 국가 

평균 보다는 낮은 편 입니다. 

평균 자외선 지수 그래프를 보시면. 

코타키나발루 7월 날씨 

자외선 월 평균이 6 정도 이면 

한 낮은 최소 9~11정도 갈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7월 날씨
코타키나발루 7월 날씨

 

​숫자들이 어떤 의미인지 인터넷에 알아 봤습니다.

0~2는 낮은, 3~4는 보통 

5~6은 높은 7~8는 아주 높은 9 부터 위험으로 

보고 있습니다. 동남아 여행시 한 낮은 보통9~11사이 입니다. 

보통 7 이상 부터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30분 이상 

햇볕에 지속적으로 쬐면 얼굴 피부에 빨간 점이 

있을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사람마다 

반응이 틀립니다. 오전 약 8시 부터, 저녁 7시 까지는 

자외선 차단제를 여성 분들은 뜸뜸히 발라 주시기 바라며 

보통 3시간에 한 번씩 권합니다.  아래는
서울 평균 지수 입니다. 8월 분을 가지고
비교해 보시면 훨씬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여행 옷차림

 

코타키나발루 7월 날씨 복장과 7월 날씨 참고 데이터 입니다.

한국의 한 여름 복장 컨셉으로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곳에 오시면 1년 내내 스누쿨링, 래프팅, 스쿠버다이빙 등

바다 투어를 많이 즐기십니다 아쿠아 신발을 준비하시면

투어에 편하시고 시내 길을 걷다보면, 생각지 않은 튀어나온,

아니면 작은 구멍이 있을 수 있어 발가락이 다칠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옷차림
코타키나발루 여행옷차림

 

강수량과 코타키나발루 우기 건기

 

이 달이 우기이냐 건기이냐 

많이 물어 보시는데요, 코타키나발루 우기는 

다른 동남아 처럼, 집중적으로 확 내리는 경향이 

약합니다. 대신 우기 기간이 늘어져 있습니다. 

위의 강수량 데이터를 보고 파악하시면 되겠습니다. 

july ~ Dec 까지를 Raining season으로 보고 

있습니다. Dry season인 Jan~June 까지를 

코타키나발루 여행적기 

라고 하네요. 동남아에서 느끼는 건데 

이 곳도 환경 오염에 의한 기상 이변에 

크게 자유롭지 못한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바루 우기는 

스콜성 비가 좀더 자주 내리는 편 입니다. 

우기 기간에는 전체적으로 시내, 바다, 밀림 등에 

3번 이상 내릴 때도 있습니다. 아래 자료는 코타키나발루 현지 

화교 친구한테 이 곳의 우기에 대해 물어 봤습니다. 

비가 그리 심하게 내리지 않기 때문에,
현지 사람들은 그리 신경쓰지 

않습니다.  코타키나발루 건기는 보통 1월 부터 5,6월까지
우기는 6,7월 부터 12월 까지 보고 있으면, 매년
이상기온으로 1달 정도 먼저 오거나, 늦게 오는 등
기후의 변동이 있습니다. 또한 비가 새벽에, 밤에, 아침에
내리고, 보통 산간 외곽에 많이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길게 오래 내리기 보다 스콜성으로
강하게 왔다가, 갑자기 멈추는 그런 식이 많고
멈추면, 언제 왔냐는듯 빨리 마름니다. 

 

 

 

코타 현지 친구의 우기 의견

 

 

코타키나발루 투어 종류 와 소개

 

이 곳에 할 만한 것이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입니다. 

보통 2군데에서 많이 합니다. 한 곳은 시내에서 한 15분 정도 

배타고 하는 사피 섬에서의 호핑투어가 있고,
 하나는 차 타고 약 3시간 달려 

그리고 배로 약 30~40분 가서 바다 배위에서 즐기는

만타나니 호핑 투어가 있습니다.

 

코티키나발루 투어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만타나니

이게 너무 유명해서, 항상 단체투어 형식입니다.
한국인반, 중국인반 입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중국과 한국에 직항이 있기 때문에
 휴양지에서 이제 베트남 

다낭 처럼 중국과 한국에 유명한 관광지로 변했습니다.
 코타킨발루 경우 

직항이라는 매력은 참 좋다고 봅니다.

 

코타키나발루 만타나니
코타키나발루 만타나니

 

코타키나발루 비밀의 호핑투어 섬
마리앙인

코타키바날루 호핑투어 사피, 마누칸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를 한적한 곳에서 

하는 곳이 있습니다. 마리앙인 이라고 하는데,
작년 8월에 정글의 법칙이 찾아가서 

찰영할 정도로 오지 입니다.
이 곳에 약 10채의 숙소가 있습니다. 더이상 

사람을 받지 않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마라앙인
코타키나발루 마라앙인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휴양지 마리앙인 

조용한 휴양을 보내기에는 딱 좋은 곳인데, 

단점이 시내에서 약 4~5시간 걸립니다. 

방 값도 비싼 편 입니다.
방이 딱 10채라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이거 카페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거기에 문의 하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는 1,2박 정도만 휴양으로 보내시는 

걸 권합니다

 

 

 

 

   
 

 

미지의 코타키나발루 미지의 섬 마리앙인 사이트 크릴

 

코타키나발루 유심 정보

쿠알라룸푸르 유심

 

말레이시아 코알라룸푸르는 4개의 대표적인 통신사들이 

있습니다. 가격은 거의 비슷하고, 터지는 것도 

비슷합니다. 이 곳이 수도이고 인구 밀집 지역 

이기 때문에 종류에 대해서는 크게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보통 공항에서 많이 구입하시기도 하는데 

제일 싼 거 Seven eleven에서 구입하셔도 됨니다. 

시내와 동네 근처에 웬만한 곳에 통신 샵들이 많으니 

유심 칩을 구입하시고 충전을 하시면 되는데 데이터 

무제한 으로 하면 약 2-3만원 정도의 비용이 듭니다. 

동남아 데이터 비용이 한국 정도의 

가격으로 싸지 않으니 

코타키나발루 유심  고르실 때, 가격은 거의 비슷하고
옵션에 따라서, 통화 시간, 문자, 국제 전화 가능 등에
가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항에서 사면 약간 비싸지만, 
 보통 칩과 합쳐서 만원 정도 예상 하시면 되겠습니다.   

 Digi, Celcome, Maxis, X-pax 그리고 

한국 처럼 MVNO 업체들이 있습니다.

 참 유심을 구입하실 때 여권을 지참하셔야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유심
코타키나발루 유심

 

현지에서 유심과 인터넷 문제가 좀 귀찮을 때가
적지 않습니다. 
해서 한국 유심 혹은 포켓와이 
파이를 가져 오지는 분들도 많아졌습니다.
왜냐하면 편하고, 그리 비싸지 않고,
수령도 공항에서 직접할 수 있고,
1시간 한국 송,수신 전화가 공짜고 저속으로 
무제한 이라, 급한 문자를
한국과 주고 받는데는 문제가 없기 때문인거 같아요.
 또한 가족으로항상 같이 붙어 있지 않기
때문에 가족분들은 유심과 포켓와이
파이를 둘다 사용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제가 써본 봐로는  산간 지역을
제외하고는 잘 터졌습니다. 
특히 여러 나라를
여행하실 분들은 여러나라에 
적용이 되는 한국 유심과 안정되게
잘 터지는 포켓와이 파이를 따로 준비를 하는데요,
10 % 할인을하는 사이트가 있어 알려 드립니다.
 또한 이 걸 사용한 많은 사람들의 후기가 있으니, 
 참조 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 
말레이시아 유심 할인 사이트

가끔 한국에서 준비할 때, 유심으로 할 것인가
와이파이로 준비할 것인가 문의 하신데요.
1,2명이면 유심이 좋구요. 3명 이상이면 와이파이가
좋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데이터를 많이, 끊기지 않게
쓰고 싶으면 와이파이를 쓰시면 좋은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에는 유선 인터넷이 좀 느림니다. 
계시는 동안 빠른 인터넷을 원하다면
코타키나발루 와이파이가 좋은 거 같습니다.
아래도 10% 할인이 되는, 많은 후기가 있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말레이시아 포켓 와이파이 할인 사이트

처음 해외 유심, 혹은 포켓와이파이를
구입하시는 경우 떠나는 날 공항에서
수령을 많이 하십니다. 저도 나가는 날
예약을 하고 수령을 하는데요, 그 과정과
현지에서 한국에서 해외유심과 와이파이
속도를 테스트한 영상 입니다. 제가 5개국에서
한국 해외 유심을 써 본결과, LTE 속도 자체는
거의 비슷하다고 봅니다. 다만 그 지역에
기지국이 얼마나 촘촘히 박혀 있냐가 속도를
정하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항공권 자료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항공권은 참고 자료로
5월 21일 채크한 6월 말 가격 참고 자료 입니다.
항공권 가격은 10자석 까지 만원 20석 까지 20만원
30석 까지 40만원 이런 식으로 자리가 차면 가격이
올라가는 시스템이라고 하더라구요. 해서 빨리
살수록 가격이 싸고, 특히 성수기 때, 그 때 사면
유명 관광지는 거의 2,3배로 올라 갑니다. 
아래 7월 항공권 가격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일반 적으로 말레이시아 국적인
에어아시아나가 가격이 제일 낮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항공권

 

아래는 한국에서 코타키나발루 항공권 가격 추이 입니다.
아래의 항공권 가격 추이를 보시면 코타키나발루 성수기와
비수기가 잘 이해 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항공권

 

코타키나발루 숙박 가격 정보


코타키나발루 시내를 중심으로 한 숙박 
가격 들 입니다.5월 22일날 체크한 것이구요. 
성수기가 되면 방값이 오르기 보다
방이 없습니다. 즉 가성비 좋은
 가격의 방부터 먼저 없어지고
비싼 가격의 방만 남게 됨니다. 
쿠타키나발루 성수기는 7,8월,9월까지
그리고 12월 2월 까지 한국, 중국
 방학 기간과 일치 합니다.
왜냐하면, 거의 80% 이상이 중국, 
한국에서 오기 때문 입니다.
해서,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일정이 정해지면
먼저 항공권과 그 다음 숙박, 
그리고 여행 일정을 디테일하게
하시면 비용을 좀 낮출수 있습니다. 
물런 꼭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숙박

.코타키나발루 7월 날씨 와 

기후 정보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셔도 

되겠습니다. 이 곳의 전체 기후를
 다시 정리해 드리면, 항상 

여름 기후에, 아침과 저녁은 덜 더운 기후 입니다.
늦은 저녁, 새벽에  가끔 춥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1월 부터 12월 까지의 월별 기온 입니다. 
참조 하세요. 출처는 구글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기온
코타키나발루 기온

마지막으로 전체 기후에 대한
정리 입니다. 지수는 평균으로 조금
낮을 수 있고, 매년 틀리니 참조 자료로
보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기후 정리

코타키나발루 7월 날씨와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정리 했습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1달여행정보(음식,여행코스,환전,숙박, 문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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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사람들이 베트남으로 여행을 많이 다니네요.

약 한달 전쯤 저 역시도 베트남으로 여행을 다녀왔네요.

베트남을 처음 가본 것도 아닌데,
이번에는 비자를 받아야만 했어요.

그전에 베트남에 갈 때는 비자가 필요한지
 몰랐는데, 이번에 다녀오면서 느낀건데,

미리 베트남 비자를 확인해 볼 걸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처음 베트남에 갔을 때는 아무것도 모른 상태로,
그러니까 비자가 필요한지도 모르고

그냥 다녀왔는데 전혀 문제가 될만한 일이 없었기에,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겨버렸는데요.

이번에 갈 땐 진짜 비자문제로 호되게 당했네요.

베트남은 새벽에 출발하는 비행기가
비용이 그나마 조금 저렴했어요.
오전시간대에 출발해야 그나마 베트남에 점심쯤에 도착하니까,
오히려 새벽시간에 출발하는 것이 전 참 좋더라구요.

그래서 새벽부터 서둘러서 공항에 가야했어요.



동이 트기 전인 새벽 3시에 출발해 인천공항에
5시가 조금 넘어서 도착을 했죠. 조금 일찍 도착했다
싶었는데 그게 오히려 다행이었어요. 비자문제 때문이었죠.

항공티켓을 끊기 위해 발권대에 갔는데
, 난데없이 비자를 체크하는 거에요.

당연히 비자는 없어도 되는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비자가 필요하다니까 무척이나 당혹스러웠죠.
그전에 갈때는 아무런 문제도 없었는데, 왜 이번에는
비자가 필요하냐고 물어봤더니 최근 한달새 베트남에
다녀왔던 이력 때문에 재방문 시에는 한달이란
기간이 지난 후에 방문할 수 있다는 거였어요.


그러니까 지난번 베트남에 다녀온지 

한달이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비자가 있어야 한다?라고..
날짜 계산을 해보니까 아직 한달이
 안되긴 했더라구요.
그렇다고 공항에까지 왔는데,
그냥 갈 수도 없고 난감했어요.
어떻게 방법이 없느냐고 꼬치꼬치
 물어봤는데 비자를 발급해 주는 업체에
비자 문의를 해보라고 알려주더라구요.
그래서 급하게 인터넷에 새벽에도 비자를
발급해주는 곳이 있는지 확인해 봤더니,
탑비자가 눈에 들어왔어요.
24시간 비자발급에 새벽시간에도
비자발급이 된다고 해서 바로 연락을 했죠. 뭔 새벽부터
비자를 발급해주겠나 싶었지만, 상황이 절박했던지라
연결을 했는데 바로 연결이 되더라구요.





공항에서 비행기 타기전에 비자가
필요하다고 해서 연락했다고 했더니,
바로 여권사본과 이티켓사본을 바로
사진찍어서 달라고 하시더군요.
여권에 사진이 있는 면을 사진찍고,
항공예매권(e-ticket)을
사진찍어 바로 전송했네요. 그리고
 10분쯤 지났을까 바로 연락이 왔어요.

이메일로 초청장을 보내드릴테니

 공항내에 있는 프린터기를 찾아서
반드시 인쇄해서 티켓 발권받으시라고,
공항에 있는 안내데스크에 물어보면
프린트 할 수 있는 곳을 알려주는데요.
 프린트 할 수 있는 곳이 꽤 있더라구요.
무료로도 해주는 곳도 있었지만,
카페에 있는 프린터기를 이용했어요.
이용료는 천원쯤 카페에 지불하면 되더라구요.



이메일을 확인해보니 초청장이라고
 하는 문서가 하나 도착해서
바로 인쇄를 한 뒤, 다시 항공티켓카운터로 갔어요.


초청장은 비자 대신 현지 공항에
도착해서 비자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일종의 허가서였어요. 공항 티켓 카운터에
 보여주면 현지 공항에서 비자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간주해서 항공티켓을 발권해주더라구요.
문제가 생기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허가서에는 당일부터 한달이 적용된 기간동안
 사용이 가능한 날짜가 적혀있었구요.
이름과 여권번호등 제 개인정보들이
 담겨있더라구요.
항공사 직원이 꼼꼼히 살피는가
 싶더니 바로 통과시켜주더라구요.
별 문제 생기지는 않으니 안심하셔도 될 듯 싶어요.



티켓을 발권하고 약간의 시간이 남아
 현지에서 베트남 비자를 받을 때
필요한 달러를 위해 환전소에
 들러 25달러를 준비했어요.


그리고 바로 출국 심사하러 이동했는데,
 뭐 초청장이 있어서 였는지
크게 터치되는 곳은 없더라구요.
처음 발권할 때 확인하고,
출국장에서 한번 보여주고는 그닥 크게
관여하지는 않는 모습이었어요.



어쨌든 비행시간이 다되어 비행기까지
 무사하게 탈 수 있었죠.
문제는 현지 공항에서부터가 걱정이더라구요.
이전에도 한번 와봤던
호치민 딴숀녓공항이라서 익숙하긴한데,
 베트남 비자문제 때문에
약간은 걱정이 되더라구요. 현지에서
이미그래이션은 지나봤는데,
비자는 처음 받아보는 거라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더라구요.
그래서 탑비자에 이야기 해서 미리 사람
좀 붙여달라고 이야기 했어요.
피켓 직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신청했는데요.
저처럼 낮선 외국공항에서 어설픈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이용해 보면 괜찮은 서비스에요.



피켓직원서비스는 별도로 돈을 지불해야
했지만, 이용해보니 엄청 편했어요
. 말 안통하는 현지인이 나오면 어떻게 하나 고민이 되기도 했는데,
다행인건 제 영문이름이 적힌 네임카드만
 잘 찾으면 된다는 거.
공항에 착륙한 뒤 입국심사장 앞으로 걸어나오다보면
피켓직원을 쉽게 만날 수 있어요.
피켓직원은 베트남 현지인이었지만,
대화하는데 큰 지장은 없었어요.



현지에서 베트남 비자를 받기 위해선 여권과 여권사진,
그리고 초청장, 비자발급에 필요한 25달러만 피켓직원에게
건내주면 직원이 일일이 다 알아서 비자를 받아다 주니까
엄청 간편하게 비자를 받을 수가 있어요. 현지 공항에서 비자를
받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지만, 피켓직원분이
다른 대기 손님들보다 빠르게 일처리를 진행해줘서
오래 걸리지 않고, 편하게 비자까지 받아서 확인까지 시켜주더라구요.
이점은 정말 엄첨 마음에 들더라구요.
이번에 어떻게 비자를 받는지 대충 한번 훓어 봤으니,
다음번에는 제가 직접 해보려구요.

베트남 여행 하실 때 이나라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수록
더 유익하게 즐길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이 곳의 역사에 대해
간략하게 공유 하겠습니다.

고대 베트남은 중국의 지배를 받았으나
938년 박당 전투에서
응오 왕조의 시조인 응오꾸옌(베트남어: Ngô Quyền/ 吳權)이
오대 십국의 하나인 남한과 싸워 이겨 독립하였다.
독립 이후 베트남의 왕조들은
지속적으로 영토를 확장하여
 인도차이나 반도의 동안을 따라
남쪽으로 국경을 넓혀갔으며,
이러한 영토 확장은 청나라와의
청불 전쟁에서 승리한 프랑스의
식민 지배가 시작될 때까지 계속되었다.
프랑스의 식민 지배를 받는 동안
 베트남은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의
일부로 편입되었다. 베트남은 프랑스
 식민 지배 기간 동안 계속하여
독립 운동을 벌였고, 제2차 세계대전
기간에는 일본의 지배를 받기도 하였다.
전쟁이 끝난 후, 1945년 9월 2일 호치민은
 하노이의 바딘 광장에서
베트남의 독립을 선언하고 베트남
민주 공화국의 수립을 선언하였다.
그러나, 프랑스는 베트남의 독립을
인정하지 않았고, 프랑스와 베트남은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을 벌이게 되었다.
1954년 3월 13일 디엔비엔푸 전투에서
베트남군이 대승을 거두고 프랑스군이 철수를
 하면서 베트남은 독립을 맞게 되었다.




  그러나 서구 열강은 제네바 협정을
통해 베트남을 다시 북위 17도를
기준으로 남북으로 분단시켰고,
약속하였던 전국 선거를 거부한 채
응우옌 왕조의 마지막 황제 바오 다이를
 왕으로 내세워 베트남국을 수립하였다.
베트남은 얼마 지나지 않아
응오딘지엠의 쿠데타로 붕괴하고
베트남 공화국이 세워져 남북의 대결이 시작되었다.
미국은 도미노 이론을 내세워 베트남에 개입하였으며
통킹만 사건을 빌미로 베트남 전쟁이 벌어지게 되었다.
베트남 전쟁 기간 동안 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사용한 것보다 훨씬 많은
폭탄을 북베트남 지역에 투하하였고
 막강한 화력과 인력을 동원하였으나,
베트남의 끈질긴 저항과 전쟁을
계속하는 동안 일어난 전 세계와
미국 내의 반전 여론에 밀려 결국
 1973년 파리 협정을 맺고 철군하였다.
1975년 북베트남은 사이공을 점령하였고,
1976년 7월 2일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을 수립하였다.
  전쟁 후 베트남은 전후 복구와 공산주의 경제체제를 통한 발전을
도모하였으나, 1979년 크메르 루주와 전쟁을 치렀고,
  중화인민공화국과도 국경분쟁으로 중국-베트남 전쟁을 치르는 등
순탄하지 않았다.1986년 베트남 공산당은 도이 머이를 시작하여
사회주의를 토대로한 자본주의 경제를 받아 들이고 있다



다시 설명을 드리면, 직원이 하는 걸 보니
그대로 따라만 하면 되는거라서
그리 어려울 것 같진 않더라구요. 꽤나 많은 한국분들도
직접 받으시는 모습을 봤는데, 다음번에
 기회가 되면 직접 한번 시도해 보려구요.
베트남 비자를 신청하고 발급까지 받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았어요.
출발할 때 신청해서 하루만에 그것도 당일내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었으니까요.
기왕에 미리 알고 대비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긴 하지만
전혀 몰랐던 베트남 비자에 대해 알게 된
 좋은 계기라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베트남에 가려고 준비하시는 분들 저처럼
베트남 비자에 대해 모르고
가시는 분들도 계실 것같은데, 저처럼
 아무 준비 없이 공항에서 당황스러운
일 겪지 않으시려면, 미리 베트남
비자에 대해 알아보시고
미리 대비하시기 바랄께요.
베트남은 당연히 무비자이겠거니
했다가는 저처럼 호되게 당할 수도 있어요.
미리 잘 준비하셔서 별 문제없이
즐거운 여행이 되기를 바랍니다.



베트남에 비자를 받고 입국해야
하는 경우를 반드시 참고하세요

1. 15일 이상 베트남에 체류하는 경우
(무비자는 15일까지만 적용되므로 15일
 이상 체류를 원하는 경우 비자 필요)
2. 최근 한달내 베트남에 다녀온 뒤 재입국을
 하려는 경우(베트남 다녀온지 한달이 지나지 않으면 비자 필요)
3. 여권 만료 기간 6개월 미만인 경우

(여권만료일은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만 합니다
. 6개월 미만으로 남으면 비자 필요)

4. 해외 국적자로 대한민국 여권이 아닌 경우

(대한민국 여권만 무비자 15일이 허용됩니다.
한국인인데 해외 국적인 경우라면 비자 필요)

(중국, 미국, 캐나다, 호주, 카자흐스탄, 네덜란드,
터키, 일본, 네팔, 이집트 등 비자 필요)

5. 관광(여행) 목적이 아닌, 상업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방문하는 경우 (상용비자 신청)

(업무상, 비즈니스 목적으로 돈을 벌기 위한
목적의 방문을 하는 경우 상용비자 필요)


베트남 심카드 정보


베트남 여행 가실 때 심카드를 구입하시는데
보통 인터넷에서 구매하거나, 하니면 현지 공항에
직접 가서 구매 하십니다.  현지 공항말고, 현지 시내의
샵에서 하는 경우도 있는데, 저는 여행에서는 돈보다
시간이 더 소중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크게 가격 차이도
나지 않아 현지 공항에서 구입하는 방법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현지 공항에 도착하면, 출국장 근처에 찾기 쉽게
심카드 샵들이 모여 있습니다. 이건 전 세계 공항의
공통적인 모습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나라마다 여러개의 심카드 회사가 있습니다.
한국은 엘지, 에스케이, 케이티가 있듯이 말있니다.
그래서 처음에 어떠 회사의 심카드를 사야할 지
헷갈려하기도 하고, 싼거 그냥 샀다가 잘 안터져
고생도 합니다. 보통 1-2위 업체 중에 아무거나 사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베트남 심카드 업체 정보 입니다.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요즘은 한국에서 해외 유심을 구입해서 가십니다.
저도 10일 이상 있지 않는 단기 여행이면
한국에서 구입을 합니다. 한국 해외 유심에 대한
자료 입니다, 참조 하시면 구입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해외 유심을 파는 곳을 여러 군데서
인터넷 상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가격도
조금씩 틀린데요, 선택하는 방법은 구입 후기를
잘 보시는 겁니다. 아래 다양한 후기가 있고
할일도 해주는 곳이 있어 공유 합니다.
참조 하세요. 



처음 해외 유심을 구입하면, 수령, 반납이 좀
어려 울 수 있습니다. 공항에서 수령하는
방법과 해외 유심 테스트 내용 입니다.
처음 구입하시는 분들은 참조 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베트남 비자, 심카드, 역사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즐거운 여정 되세요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도시 날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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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저여행 langkawi

자유여행 정보 블러그 입니다. 비용은 낮게 감동은 깊게 "Low cost, Highly moved" 를 추구하는가난한 여행자의 여행 정보 블러그 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코타키나발루 가족여행을 필수 정보를 
정리해 봤습니다. 즐거운 여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코타키나발루 날씨의 특징은 1년 내내 여름 기간입니다.
하지만 한국의 여름보다 덜 덥고, 습도도 낮습니다.
아래는 코타키나발루 1년 기후를 월별로 정리한
날씨 설명 동영상 입니다.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1년 기후 월별 정리표 입니다.



말레이시아 역사 


말레이시아는 고무,주석, 고무,팜오일, 유전 등

 천연 자원이 풍부한 나라로 1500년 도부터 포르투갈,

스페인,네덜란드, 영국, 일본 등의 외세로 부침을

 끊임을 받아온 나라 입니다. 1948년, 영국으로부터

 독립, 의원 내각제를 기본으로 하는 입헌군주제가 

정치 구조 입니다. 최근 총선에서 68년 만에

 평화적으로 정권 교체를 하였고, 

동남아 국가 중에서 한번도 군사 정변없이

 민주 정치체제를 잘 유지한 유일한

 국가가 아닌가 싶습니다



말레이시아 정치, 국가 구조


13개의 주와 3개의 연방 직할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의 왕을 Sultan(술탄) 이라고 하면서 5년 마다 9명의

 각 주의 왕이 있는데 이 들 중에서 선출 됨니다.

 유명한 정치가로는 마하티리가 있습니다.

 한국의 박정희와 싱가폴의 리콴유 처럼, 

동남 다민족 다문화 국가인 말레이시아 산업화를 

성공시켜 동남아 국가중에서 최대의 부유국으로

 성장 시켰습니다.(브루나이, 싱가폴 제외). 말레이시아는

 말레이계와 소수민족 약 60%, 중국계 30%, 인도 10%로

 구성된 다민족, 다문화, 다종교 국가로서, 

이 곳을 여행해 오시면 한 나라에서 3개의 나라를

 여행하는 귀한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페낭을 거점으로 서 말레이시아를 차지한 영국은,

 동 말레이시아의 거점으로 코타키나발루를

 영국의 무역 거점 식민지로서 개발 합니다.

 대동아 공영을 내세우 일본은 이곳을  점령 했지만,

 약 2천명의 호주군이 영국의 탈환을 도와 약

 2년간 호주군이 머물기도 했었습니다. 

사바주에 속해 있으며, 원래는 산다칸이 사바의 시 였으나,

 필리핀의 위협에 위험을 느껴 1967년 이곳으로 주 수도를 옮김니다. 


Kota kinabalu 라 불리는데, KoTa 도시, Kinabalu는

 가장 높은 산 이름입니다. Kuala lumpur를 KL로

 불리듯이 이 곳은 KK 로 불림니다

 적도와 가까이 있어, 1년 내내 기온의 변화가 그리 없고, 

다른 말레이시아 도시 보다, 온도와 습도가 낮습니다.

 베트남, 태국의 여름만을 아시는 분은

 이곳의 날씨가 생각보다 덜 덥고, 덜 습해 의아해

 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일찍히 휴양지로 유명 했으나, 중국과 한국에 직항이

 개설되어 이제는 아시아에서 유명한 관광지로 변했다.



코타키나발루 투어 코스 


만타나니: 도시에서 차와 보트로 약 왕복 4시간 

정도가 걸림니다. 아름다운 해변이 있고, 

좀더 조용한 스쿠버를 즐기고자 사람들이 찾는데.

 일반 적인 투어 코스는 배로 1시간 정도 스누쿨링을 하고

 식사와 휴식을 하고 오는 코스 입니다. 말은 간단한 거 같지만, 

1시간 만의 스누쿨링 만으로도, 같다오면 되게 피곤 합니다.

 섬이 아름다와 가끔 광고를 찍으로 오기도
하는 곳이 기도 합니다. 

 잠시나마 동남아 해변의 아름다움을 
마음 껏 느낄 수 있는 투어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 사피, 마누칸 


 도시와 가까이 있는 섬으로 역시
 멋진 해변을 가지고 있어,

 이 곳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코타키나발루
 가족여행 코스 입니다. 

시내에서 가까운 것 치고는 아름다운
에메럴드 바다가 잘 보존 되어 있다.

 여기서는 보통, 스누쿨링과, 페러세일링, Sea walking을 즐깁니다. 

교통이 너무 편해, 수많은 한국 동포와 중국인을

 볼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필수 코스 중에 하나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사피, 마누깐 가는 방법


현지 한국 여행사를 컨택해 예약을 하면, 도착한 호텔에

 픽업이 옵니다. 개인적으로 가고 싶으면

 제셀톤 이라는 항구에 가면 표를 파는 여러 창구중에

 하나들 선택해 배 보트와 놀고 싶은

(페러세일링, sea walking, 스쿠버 다이브)

 등을 함께 구매하면 된다. 나이가 20대 이시면,

 제셀톤을 찾아 가셔서 하고, 편한 여행을 원하시면 

인터넷 한국 현지 여행사를 선태하시기를 바랍니다. 

경쟁이 심해 가격 차이가 그리 심하지 않습니다. 


제셀턴 항구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로 가장 유명한

 투어 코스 입니다. 다만 비가 내리날 날에

 가면 효과가 만히 반감합니다.

나나문 반딧불 코스는 블루모스크 - 야샹 긴코원숭이

 보기 - 석양보기 -저녁 식사-반딧불 보기로
이뤄져 있습니다. 

 보통 오후 2시~3시 쯤 호텔 로비에서 픽업해서

 약 9시~9시:30분 쯤 호텔에 데려다 줍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나나문 코스 참가 방법


과거에는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로 나나문 
투어가 가장 유명 했는데, 지금은 반딧불 투어
코스가 많아 졌으나. 투어지가 많아 졌습니다.
근처에서 이뤄지면 내용도 거의 비슷합니다.

인터넷에 있는 현지 한국 여행사에게 예약을 해도 되고,

 시내에 좀 걸어다니다 보면, 여러 로컬 여행사가 있습니다.

 가격이 좀 틀릴 수 있는데요, 

너무 싼 건, 나중에 사고가 나면, 대책이 없습니다.

가격 차이도 크지 않으니, 가격 보다는 믿을 만한 

오래 된 업체인가를 보시기 바랍니다. 
가격은 문제가 발생했을 시, 후속처리에 부분도
포함되어 있다고 저는 봅니다. 너무 싸면 문제에
대해 전혀 대책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의점: 하도 많은 보트들이 후레쉬로 반디불을 자극해서,

 개체가 점점 줄고 있고, 주변에 긴코 원숭이들이 쉬고

 있는 밤이기 때문에 

신사적으로 조용히 관람해야 함. 보트를 타고 진행하니,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끈 달린 샌들 또는 가벼운 

운동화 착용을 권합니다.

또한 반디불들이 플래쉬를 보고 배로 오는데 손으로 건들면

 연약한 반디불들은 죽거나, 힘이 빠져 돌아갈 수 없습니다.

 자연을 보호한다는 배려 의식으로 조용히 방문하고 

오시면 좋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 중

 가장 인기있는 코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래프팅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래프팅 코스는  3군데가  있습니다. 

보통 길이는 10km에 폭이 아주 넓기 때문에

 약 1시간~1시간 30분 정도로 이뤄 짐니다. 

코스는 위와 같이 예약을 하면 묶고 있는 호텔 로비에 

픽업을 해 줌니다. 복장은 젖어도 괜찮고, 잘 마를 수 있는 옷을 준비하고, 

아쿠아 슈즈를 준비하면 매우 편하다. 약간의 

교육 - 뱃놀이 - 중간에 수영하기 - 휴식하기 - 점심 . 보통 10시에

 픽업 오후 3~4시에 호텔로 데려다 줍니다. 연인과 가족, 친구 등,

 모두에게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좋은 투어 인거 같습니다.

 다만 신체가 허약한 연세가 높은 신 분들은 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참가 하는 방법 


위와 같이 인터넷을 통해 예약해도 되고, 현지에 많이 있는

 로컬 여행사에 예약을 해도 됨니다. 3개의 래프팅 코스가 있는데, 

1곳은 좀 심심하고, 다른 하나는 너무 멀고, 가장 최근에

 생긴 저는 개인적으로 Kiulu 라는 곳의 래프팅을 권합니다. 

제 코타키나발루 친구가 하기도 하는 곳인데,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 중에, 스트레스가 

가장 확 풀리는 코스 인거 같습니다



난이도는 높으나, 최고의 스릴감을 주는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파다스


코타키나발루 스쿠버 다이빙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스쿠버 다이빙을 하고자

 한다면, 일반 사피 마누칸에서도 하고, 그 근처의

 섬에서 조용하게 하기도 합니다. 

좀더 전문적으로 하고자 한다면 만타나니 라는 위의 

소개한 섬에서 하기도 합니다. 마리잉인
이라는 전문 스쿠버 섬도 있습니다. 

약 10개의 벨갈로가 있는 거의 무인도 섬인데,

 숙박을 하면서 스쿠버와 휴양을 즐기는 섬 입니다. 

코타키나발 스쿠버 다이빙을 제대로 즐기고자 한다면,

비밀의 섬 마리앙인(maliangin)을 알아 보시기 바랍니다. 

 일반 여행사들이 모르는 비밀의 섬 입니다. ^^



최근에  한국 지상파 방송국 프로그램에서 찰영을 위해

 사바를 방문 했는데요, 여기서 찰영을 했었다고 합니다. 

8월 초에 방영한다고 합니다.  여기 주인이 일반 여행사들한테 

소개를 안해서, 코타키나발루 사람도 잘 모르는 곳입니다. 

 최근에 이 곳에서 코타키나발루 신혼 여행을
 특별히 보낸 분들의 체험기를 아래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리조트 호텔 및 숙박 



이 곳은 원래 휴양지로 유명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 년에 한국과

 중국에 직항이 개설 되면서 유명한 관광지로 변모 했습니다.

간단히 휴양지와 관광지의 차이를 말씀 드리면, 대체적으로 

관광지는 여행 업체들이 저가 단체 관광으로 여행객을 모아 직항 

노선을 유지할 수 있는 곳으로 인터넷상에 가끔 상식 이하의 

가격으로 단체 관광객을 모으는 것을 종종 보시게 됨니다. 




그런 여행 상품이 많은 곳이 일반적으로 관광지로 보시면 됨니다.

휴양지는 대부분 직항이 없구요,휴양과 휴식의 컨셉에 맞혀져 

있는 곳으로 보시면 무난하구요. 일반적으로 직항이 없습니다.

 즉 교통이 좀 불편한게 보편 적인 특징입니다. 

교통이 편하고 사람없고, 자연 경관이 원래 그래로

 보존 되기는 어려운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리조트 호텔과 숙박은 크게 2지역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3~4성급, 게스트 하우스, 도미토리는

 시내에 많이 모여 있구요, 5성급 고급진 숙박들은 외곽에

 포진해 있습니다. 시내에 숙박은 싸게
약 12000원에서 약 15만원 

사이 정도 합니다. 약간 외곽 좀 오래되고
 대신 풀장이 있는 4성 급은

 약 4만원에서 6만원 정도 보시면 되겠구요,

아래는 2019년 6월 초의 시내 호텔 가격 입니다.
성수기는 7,8월 입니다. 성수기에 가격이 오르기 보다
싸고 좋은 방이 먼저 나간다고 보시고, 예약을
서두르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니발루  환전팁


코타키나발루  환전에 대해 많이 물어 보십니다. 

환전은 국항에서 하시면 수수료가 많이 붙으니, 

일반적으로 시내에서 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시내에 가시면 환전해 주는 곳이 많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환전에 대해 보통 2가지의 문의를

 많이 하시는 거 같습니다.



1 코타키나발루 환전팁


쇼핑 센타마다 가격이 조금씩 다릅니다. 

환전을 잘하는 방법은 비교 입니다.

 유명 쇼핑 센터에 가시면 보통 환전소가 2~4개

 정도 있습니다. 그 중에 가장 환율이
 좋은 곳에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2 한화로 하는게 좋은가 달러로 하는 게 좋은가 



한국의 원화가 동남아시아에서는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달러로 바꿔서 수수료를 두번 무는 것 보다,

 한국 돈으로 가져 오셔서 직접 바꾸셔도 괜찮습니다.

환전을 잘해 주는 곳으로는 센터 포인트라는 곳과 

위즈마라는 쇼핑 센타가 좀 유명 합니다만,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하시는 분이 찾아가서 바꾸기도 하는데요.

 몇 백 만원 아니면 그냥 편한데 몇 군데 비교해 보시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환전소가 시내에는 적지 않습니다


환율이 좋은 센터 포인트


위즈마 메르데카


코타키나발루 그랩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할 때는 그랩을 많이 이용하십니다. 

동남아는 수도만 빼고 대부분의 도시는 대중 교통이

 그리 발달하지 못했습니다. 

대중 교통이 발달된 곳은 일단 자연이 거의 다 파괴된

 곳으로도 무방하구요. 아름다운 자연을

 자랑하는 코타키나발루 또한 대중 교통이

발달 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코타키나발루에는

 그랩이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하실 때 가장 많이 이용하시는

 교통은 택시와 그랩 입니다.

 과거에는 우버를 많이 이용 했었는데, 

올해 초에 우버가 동남아 사업권을 그랩에 넘기면서

 이제 이 곳은 공유 차량 서비스가 그랩만 통용 됨니다. 

그랩 차량은 일반적으로 택시보다 깨끗하고

 친절해서 많은 분들이 쓰기 쉬은 그랩을 사용 합니다. 

다만 여성 분들은 혼자 이실 때, 약간의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팀: 

통보 받은 기사와 차량이 실제로 일치하는 

지 승차하기 전에 꼭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말레이시아 그랩 차량 체험 영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심카드 사기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을 해보시면 잘 아시겠지만, 

신호는 대부분 잘 잡힙니다. 보통 4개의 유명 회사와

 2~3개 후발 통신 회사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Maxis, Celcom, Hot Link, Diggi 정도가 

메인 통신 회사 입니다. 보통 1주일 짜리로 심카드를

 구매하셔서 하시는데 다 합쳐서 약 

만원에서 ~15000원 정도 비용이 듭니다. 

그랩을 타실 분은 공항에서 와이파이를 이용하셔도 되는데,

 공항 신호가 잘 잡히지 않으면 공항 arrival 2-3개의 

통신 회사 샵이 보이실 겁니다. 가격은 

통화량, 데이터량, 국제 전화 가능 여부 등에 의해 가격이

 조금씩 다르며, 전체적으로는 거의 비슷합니다. 

가격이 그리 비싸지 않으니, 편하게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한국에서 유심 사기
과거에는 현지에서 유심칩을 많이 구입했는데
요즘에는 한국에서 구입해서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경우, 비행기로 사람들이 한꺼 번에
많이 내리고, 특히 성수기에는 중국, 한국,등
유심칩을 파는 상점앞에 긴 줄이 형성되어
적지 않은 시간이 소비되기도 하고, 뭘 사야할 지
비교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해서 저는 말레이시아
단기를 갈 때는 한국에서 유심을 사고 가는데
아래와 같은 장점 때문 입니다.
인터넷으로 예매를 하면, 원하는 날에(보통 출발 당일날)
수령해서 매우 편해, 공항도착 하자 마자,
유심을 끼고 그랩을 타고 가기 매우 좋습니다.
2번째는 현지 유심이 본인 기기랑 맞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좀 고생한 적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구입하면, 공항에서 기기가 유심을
제대로 읽는지 파악하면 되고, 현지에서
문제가 생격도 카톡으로 금방 대응을 해줘서
좋았습니다. 가격대도 이제 거의 비슷하고,
한국 유심 업체들이 믿을 만한 현지 대형 통신 업체랑
계약을 맺고 하기 때문에 유심칩 고를 걱정도
없어서 좋다고 생각 합니다.  또한 1시간 한국
무료 통화가 되서, 저 같은 경우는 한국쪽에 일이
있어서 매우 요긴하게 사용 했습니다.
 아래는10% 할인을 해주는 곳입니다. 링크를 해 놓았으니
많은 후기가 있어,  읽고 참조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가끔 포켓와이 파이를 사야할 지 유심을 사야할지
물어 보시는 분이 있는데, 유심을 하면 한국에서
보내는 문자나 전화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포켓와이파이는 밧데리 부분의 부담이 적고
5명 까지 같이 사용할 수 있어 여러명이 사용하는데
유리 합니다.  둘다, 카톡, 유투브, 구글로 맵 찾기,
등은 문제가 없었습니다.  사이트 안에 있는
많은 후기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음식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하시면 다양한 음식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데로,

 말레이, 이슬람, 중국, 인도 식당들이 있습니다. 

보통 해산물을 드실려면, 웰컴투 시푸드 라는 곳에

 많이 가십니다. 또는 씨푸드를 싸게 파는 필리핀마켓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가격이 환상 적인데요.

 거기서 식사하고 배아픔 분들이 가끔 입니다.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한국 보다는 가격이 당연히 싸구요, 

신선하니, 웰컴투 시프드에 가셔 드셔도 좋습니다.




맛있는 것을 먹으려 하기 보다, 인도, 말레이,이슬람, 

중국 남방 음식을 주제별로 체험해 보려고 하신다면 

더 즐거운 여행이 되지 않을 까 십습니다. 

필리핀 마켓에 가면 아주 싸게 파는데요, 싸다고 드시다가

 배탈 날 수 도 있습니다. 너무 싼거 찾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한국 보다는 가격이 당연히 싸구요, 신선하니,

 웰컴투 시프드에 가셔 드셔도 좋습니다. 



보통 웰켐씨푸드에 코타키나발루 자유 여행객들이 많이 가십니다.

 정통 북방 지역의 인도 음식을 체험하고 싶으시다면 mother india를 권합니다.

 구글 맵에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시내 중심 센터 쇼핑 몰에 있습니다. 

이슬람 음식을 체험하고 싶으시면, whitetown old coffee 라는

 커페숍이 있는데, 말레이시아 커피숍은 식사도 같이 팝니다.

코타키나발루  물가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에서 궁금한 것이 그 지역 물가 인데요. 

품목 마다 틀리지만, 대략 약 2/3정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현지인 들의 일반적인 소비 수준을 보면 아침은 5~10링깃

 약 1200~1500원, 점심은 10~20 링깃,

 저녁은 20~30링깃 정도 인거 같습니다.

아래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물가 체크 영상 입니다.
한국, 부산, 서울,  대전 편의점의 가격이 같듯이
대략적인 코타키나말루 물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약간 여유있게 책정해 봤습니다.
환율은 1링깃에 약 280원 

정도 책정 했습니다. 공산품이나, 식사 값은 말레이시아 

전국적으로 비슷한 거 같습니다. 

제가 페낭, 쿠알라룸푸르 여행 하면서 물가를 조사한

자료가 있습니다. 아래의 관련 글을
 보시고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괜찮은 곳에서 2분이 드신다면
 약 80~150 링깃 정도가 들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쇼핑


제가 6개월 코타키나발루 있으면서 정리한
코타키나발루 쇼핑 리스트 입니다. 유럽, 한국, 중동,
여러 나라분들이 이곳에서 사는 걸 정리 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에 필요한 정보를 정리해 봤습니다. 

약 6개월 정도 코타에서 살면서 얻었던 경험과 

체험을 바탕으로 작성해 봤습니다.

개인적인 정보이니, 틀린 부분도 있을 수 있으니,
 단지 참고 용으로 이용하시기 바래요,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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